KB증권은 7일 SK하이닉스(000660) 재무분석
김 연구원은 “북미 데이터센터 업체들의 4·4분기말 자체 보유 서버 디램 재고가 2·4분기 대비 60% 급감이 전망되며 SK하이닉스가 보유한 반도체 재고 역시 4·4분기 정상 수준 진입이 예상돼 재고 건전화가 예상보다 빨리 이뤄질 전망”이라고 내다봤다.
김 연구원은 “서버 디램 평균가격은 시장 조사기관 전망과 유사하게 4·4분기 14% 하락한 후 내년 1·4분기부터 반등세가 예상돼 올해 4·4분기 바닥 확인이 기대된다”고 설명했다.
/박경훈기자 socool@sedaily.com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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October 07, 2020 at 06:45AM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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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K하이닉스 4분기부터 악재에 둔감·호재에 민감한 영역 진입 - 서울경제 - 서울경제신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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